예술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 예술옹호론자 이지현입니다.
저는 예술의 가치를 옹호합니다. 사람과 세상에 대해 탐구하고, 그것을 예술의 언어로 바꾸려는 수많은 시도를 응원합니다. 세상을 움직이는 가장 강력한 힘이 예술에 있다고 믿습니다. I am an advocate of the value that art provides. I support all attempts that try to explore this world and people, and trying to convert the discoveries into the language of art. I believe that the most powerful force that moves this world is created by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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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가치를 옹호합니다
미국에는 ‘예술 옹호의 날 Arts Advocacy Day’이 있습니다. 미국의 시민 단체인 '미국인을 위한 예술(Americans for the Arts, AFTA)'이 예술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만든 행사인데요. 여기에서 저를 수식하는 용어 '예술옹호론자'를 발견했습니다. 전시를 기획하고, 축제를 만들고, 강연을 하고, 교육을 하고,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것 모두 예술의 가치를 옹호하기 위한 저의 운동이자 실천이라 믿고 있습니다.
There is an Arts Advocacy Day in the United States which was first created by an NGO named Americans for the Arts (AFTA) in order to promote to the value of art. I first learned about the term “art advocate” from this event. I believe that all my activities including planning exhibitions, directing festivals, conducting lectures, providing art education, and working at an art startup, are all part of advocating and spreading the value of art.
예술옹호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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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콘텐츠 스타트업 ‘널위한문화예술’
2018년부터 유튜브와 다양한 소셜 미디어를 통해 예술이 가진 고유한 이야기들을 세상에 전해오고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지금까지 약 1.5억 회의 누적 조회수를 기록하며, 현재는 약 150만 명의 구독자분들과 함께 예술로 소통하는 일상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널 위한 문화예술', '예술의 이유', '사적인 컬렉션' 채널을 운영하는 팀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으며,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예술의 문턱을 낮추고 그 가치를 대중의 언어로 번역하는 일에 집중합니다.
그간의 인터뷰 기사 Press & Intervie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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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대 작가들과의 프로젝트
전문 예술가들의 전시 기획에서 시작하여, 최근에는 누구나 일상 속에서 예술적인 순간을 마주할 수 있도록 돕는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설계하는 일에 마음을 쓰고 있습니다. 특히 강동·고양·세종·천안·평택문화재단 등 여러 지역 문화재단과 발을 맞추며,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의 구석구석을 문화의 색으로 채워가는 일에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홍콩으로 활동 거점을 옮긴 이후에는 주홍콩한국문화원 전시 기획을 포함하여, 한국과 홍콩의 미술 생태계를 잇는 크고 작은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보탬이 되고자 합니다.
그간의 아트프로젝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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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담아주신 매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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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xHongikU Is art really useful for our life?
이외 인터뷰 기사를 모아두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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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명과 함께한 예술경영스터디
학부에서 경영학, 회화를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예술경영학을 공부했습니다. 예술경영학은 예술의 가치가 제도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연구를 하는 학문입니다. 이 학문을 동료들과 더 진지하게 공부하며 사고의 폭을 넓히고 싶어 예술경영스터디를 만들었습니다. 2017년도에 시작한 스터디는 현재 누적 600명이 넘는 수료생을 배출했습니다. 또한 줌줍이라는 예술경영 커뮤니티를 만들어 약 1만 명의 예술경영인들과 교류 중입니다.
예술경영대학원 재학 당시 인터뷰
▼ 예술경영스터디와 커뮤니티는 이렇게 운영되고 있어요!
여러 매체에 연재물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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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기관에서 강연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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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
2024년 기획물 10가지 정리/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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